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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수술후관리법 소화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식단, 면역, 운동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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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경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6-07-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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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수술후관리법 소화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식단, 면역, 운동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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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수술 후 환우분들의 최대 관심사는 앞으로 식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언제쯤 원래의 기능을 회복해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을지일 텐데요.




위암 수술 후 환우분들께서는 입맛이 떨어지고 이전보다 소화 기능이 약해져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로 인해 점점 체력이 저하되고 회복하는 속도도 느려지므로 빠른 회복을 위해서도 더욱 철저한 식습관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위암 수술은 모두 위를 절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에 위암 환자는 수술 후 신체변화와 함께 부작용을 경험하게 되시는데요. 위암 수술 후에는 위가 제대로 된 기능을 할 수 없기에 소화불량이나 설사, 복부 팽만감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렇게 위암 수술을 받으신 환우분들께서는 수술 후 변화에 따라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식단 준비뿐 아니라 부작용으로 인해 건강을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혼자서 식사뿐 아니라 건강회복을 위한 관리가 힘드신 위암 환우분들을 위해 위암수술후관리법 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위암 수술 후 식사는 어떻게 진행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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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의 발생 원인이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위암이 생기기 전 평소 먹던 대로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또다시 재발할 위험이 크기에 무엇보다 식습관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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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술 초기에는 소량씩 잘게 나누어 식사 

위암 수술 후 식사는 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량씩 자주 섭취하며, 미음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일반 식사로 진행해야 합니다. 수술 초기에는 1일 5~6회로 나누어 식사하는 것이 좋으며, 자극적이지 않은 영양 중심의 식단 구성이 핵심입니다.


입원 기간에는 주치의의 지시 및 본인의 적응 정도에 따라 미음 → 죽 → 찰진 밥 → 밥 순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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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덤핑증후군 예방 식단 

덤핑증후군이란 음식을 섭취했을 때 음식이 정상적인 소화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소장으로 빨리 넘어가 생기는 증상을 말합니다. 덤핑증후군은 오심, 구토, 어지러움, 식은땀, 두근거림 등의 증상을 동반하여 위암 환우분들의 수술 후 식사하시는 데 어려움을 주는 요인이 됩니다. 


본원에서는 위암수술후관리법 식단 관리로 소화가 쉽게 이루어지고 에너지는 충분한 사찰 보양식으로 질 좋은 식단을 구성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환자분의 증상과 상황을 모두 고려한 식단을 통해 적정 열량과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립니다.



3) 맞춤형 식단 구성

위암 수술 후 환우분의 상처와 체력회복을 위한 단백질과 열량이 충분한 고단백식, 위암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덤핑증후군을 예방하고 균형 있는 영양을 공급하는 위절제식, 혈당 및 혈중 지방 정상화 및 적정 체중 유지, 합병증 예방을 위한 당뇨식, 고혈압 환자의 치료와 부종, 복수 증상 완화를 위한 저염식 식단을 제공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위암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변비, 설사 등 환우분 증상과 상황에 따른 맞춤 식단을 구성해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Q. 수술 후 면역력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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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환우의 경우 항암치료 시 투여되는 항암제가 정상적인 면역세포도 함께 파괴하며 면역 균형과 체력이 급속도로 하락하게 됩니다. 이러한 부작용으로 인해 삼시 세끼를 잘 챙겨 먹지 못하는 것도 힘든데 체력과 면역력까지 저하된다면 치료에 있어서 더욱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암 수술 후 환우의 건강회복을 위해 앞서 살펴본 식단 관리뿐만 아니라 위암의 재발과 전이를 예방하고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면역관리가 필요한데요.


1. 비타민 미네랄 치료 

비타민 미네랄 치료는 위암 환우분들의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치료법입니다. 

고용량의 비타민을 통해 암세포를 파괴하는 H₂O₂를 생성시키고 콜라겐 합성 작용을 증가시켜 항암치료로 생기는 부작용을 막고, 일부 항암제의 효과를 높여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고주파 온열치료 

​암세포가 열에 약하다는 점을 이용한 치료법으로 선택적으로 종양에만 에너지를 가해 암세포의 괴사 및 암세포 스스로 사멸하도록 유도하는 암 치료 방법입니다. 위암 수술 후 남아 있을지 모를 미세 잔존 암을 관리하고 면역력을 높여 체력을 회복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Q. 수술 후 운동은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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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수술 후 운동은 수술 한 달 뒤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복압이 들어가는 운동은 최소 2개월간 피해야 합니다.


수술 후 한 달이 되면 산책이나 가벼운 걷기 운동을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배에 힘이 들어가는 운동(줄넘기, 수영, 등산, 골프 등)은 수술 후 2개월까지는 삼가는 것이 좋은데요.


통도사 인근의 수려한 초록빛 생명력을 담은 본원의 산책 코스는 위암 환우분들의 체력을 회복하는 데 좋은 운동 코스가 되며 심신의 안정을 회복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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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에서는 환우분들의 심리 상담 및 요가 재활팀장인 나미숙 팀장님께서 환우분들의 심리 상담 및 요가, 국선도를 통한 재활 운동을 맡고 계신데요. 요가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되며 암을 이겨내고자 하는 환우들의 걱정을 잠재우고, 피로해진 나의 몸을 돌아보도록 건강한 마음을 갖게 해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원에서 함께하실 수 있는 기체조와 단전호흡(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수련법인 국선도는 환우분들의 내면과 속 근육까지 풀어줄 수 있어 위암 수술 후 환우분들의 건강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본원의 위암수술후관리법 으로 환우분들에게 수술 후 부작용을 완화해줄 수 있는 식단 제공과 약해진 신체기능을 높여주고 떨어진 면역력을 향상해 줄 수 있는 면역치료, 건강회복을 위한 재활운동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위암 환우분 모두 적절한 관리를 통해 좋은 영양 상태를 회복하시고 암의 재발과 전이도 예방하셔서 건강한 식사를 즐기실 수 있길 희망합니다.



▼ 풍경요양병원의 식단,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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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요양병원에서 알려드리는 '암 환자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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